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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녀일 언제까지해야할까요? 엄마는 몰라요 일당

|2017.11.16 19:05
조회 17,746 |추천 3
어제 저녁부터 풀로 뛰고 오늘 저녁은 퇴근하라네요

몸파는건 아니지만 옆에서 비위맞추고 술따라주고



16만원 받았네요 엄마랑 둘이 살아서 돈도 많이 필요하고

제인생이 고달프네요


추천수3
반대수30
베플|2017.11.17 03:23
에휴.. 난 이런 애들 보면 그냥 불쌍하더라.. 가난이 죄는 아니지. 근데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이런 걸 하는 거라면. 그게 참 불쌍해. 다른 일이라도 찾아서 해볼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쉽고, 많이 버는 일로 빠지는 것... 그게 참 안타깝다. 몸은 팔지 않는다고 합리화하겠지만 어쩌겠니... 세상의 시선은 이미 너를 업소녀로 보고 있는데..
베플남자ㅇㅇ|2017.11.16 22:44
이렇게 자발적으로 업소에 다니는 여자가 있는데 여가부는 무조건 성폭력피해자레.. 아직도 인신매매로 업소에 오는 아가씨가 있데.. 말이야 방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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