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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꼭 해주고 싶었던 말

 



<감정 낭비> - 달의 조각

고작 몇 번의 계절이 지나고 나면 얼굴조차 기억나지 않을 사람들 때문에 너무 많이 상처 받고 고민하지 말아요. 때로 놓을 사람은 놓을 줄도 알아야 내 사람들에게 더 많은 자리를 내어 줄 수 있으니.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의 절반은 다음 이 계절 내 곁에 없을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요즘 ㅇㄴㅇㄱ에서 미녀가 읽던 책 읽고 있는데, 책이 참.. 미녀스러운 책이더라. 딱 미녀랑 어울리는 미녀가 생각나는 따뜻하고 포근한 책.

미녀덕분에 요즘 힐링하는데 너럽들이랑도 공유하고 싶어서.



조금 슬픈거만 남기면 아쉬우니까 짧게 하나만 더 공유할게 :)

 


<이유> - 달의 조각

왜 당신을 사랑하는지 자꾸만 묻지 말아요.
그걸 모르니까 사랑인 거에요.
- 없거나, 혹은 셀수 없이 많거나.
추천수1
반대수0
베플ㅇㅇ|2017.11.16 21:43
민현이가 추천해준 책 가끔 읽어보면 참 미녀답다라고 생각이 드는 지점들이 있더라. 우리가 이렇게 민현이에게 위로받는 순간들이 너무 많은데, 가끔 민현이가 지칠때나 힘들때 우리도 민현이한테 용기를 위로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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