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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사회의 단상

뚜루레레 |2017.11.17 07:39
조회 71 |추천 0
모든 사람이 똑같다면 로봇이지

피자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치킨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거지
서로 상의해서 맞춰가면 되는데

나랑 똑같지 않다해서
화내고
미워하거나 업신여길게 아니라

그냥 다채롭게 살면 되는거라고 생각해

이런사람도 있구나
저런사람도 있구나

500원짜리 반지에도 만족하는 사람이 있구나
다이아를 껴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구나
추천수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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