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손으로 그려 채색한 귀여운 괴물 세라믹 도자기가 인터넷상에 소개돼 눈길을 끌게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듀오 아티스트인 애니 스타센코(Ani Stasenko)와 슬라바 레온티에프(Slava Leontief)는 크기 4~40cm정도의 귀여운 세라믹 아트를 선보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북동부 Kharkiv에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하는 이들은 손수 채색하면서 괴물 자기를 만들고 있다. 날카로운 이빨,발톱,뿔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모습을 띠고 있다.
Ⓒ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