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만 귀여운건가
남들 눈에도 귀여운건가 알고 싶기두 하구
요녀석 때문에 일상이 행복해서
애기때 추억도 회상할 겸 사진 몇장 올려봐용
좀전에 올렸다가 모찌가 드라마 보는 사진도 있었는데
저작권 문제로 강제삭제가....ㅠㅠ이론..

분양 받은 첫날 아침 자고 있는데 사방팔방 쉬해놓구
어찌나 깨물던지

그 큰 마약방석에 쪼만한게 용케 올라가더니
조용하길래 봤더니 저러고 자네

대소변 제대로 못가릴 적 침대에 자꾸 올라오길래 막아놨더니 올라오고 싶다며....

첫 배넷미용 후 그녀는 우울증에 걸렸다

양치도 혼자서도 잘해요

윙크쟁이

틈새공략. 진정한 관종

내 옷장에 옷이 얼마나 있나 보려고 옷장 열었더니 내가 나가는 줄 알고 거머리처럼 붙어있었다는

콧물

초겨울 바람 느끼는 중. 감성 충만

혼자 세상 다산듯
10개월동안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구
앞으로도 아프지말구 나랑 오래오래 잘 지내쟈 모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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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생각없이 글썼다가 판 메인에 모찌사진떠서
얼마나 웃기던지요ㅋㅋㅋㅋ
모찌 이뻐해주셔서 다들 감사용
사진 더 모아서 난중에 2탄 올려야짘ㅋㅋㅋㅋㅋ
다들 헬요일 마지막 모찌 미소 보시구 홧팅 앗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