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은 지금까지 케이팝을 사랑했고 주류가 되어가는 중인 현재의 케이팝도 사랑하지만 뭔가 우리를 외방인으로 여기는 게 점점 커지는 것 같다 서양인들이 좋아하는 걸 더욱 가치 있게 여기고 갈 수록 우리가 좋아하는 건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 여긴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든다
아까 어떤 해외 팬이 마음 누른 거 보고 뭔가 와닿아서 여기 써봄 ㄹㅇ ㅍㅌ다
자기들은 지금까지 케이팝을 사랑했고 주류가 되어가는 중인 현재의 케이팝도 사랑하지만 뭔가 우리를 외방인으로 여기는 게 점점 커지는 것 같다 서양인들이 좋아하는 걸 더욱 가치 있게 여기고 갈 수록 우리가 좋아하는 건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 여긴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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