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일까요?
9년이 지나 30이 된 지금까지도
생리기간이 반이나 줄었어요
그전에는 일주일이었는데
3일만에 끝나요
분비물 조금씩 나오는거까지 합치면 길어야 5일..
양많은거는 이틀가네요..
9년째 그래요
제가 일란성쌍둥인데
쌍둥이언니는 26때 결혼해서 지금까지
삼남매 키우고있어요
임신이 되게 잘된다 하더라구요
임신전엔 생리도 항상 7일 꽉꽉 채운다했구요
근데 저는 지금 결혼하고
아이계획 있어서 피임 안한지 5개월째인데
소식이 없어요 ㅜ
여자의 난자수는 정해져있다는데..
제가
사후피임약 한번 먹어서
난자가 줄어든걸까요??
ㅜㅜ
임신하고싶은데 잘안되서
제 지난과거에 먹은걸 탓하게됩니다
남편은 자기가 병있는거아닐까
자신을 탓하더라구요
속으로 죄책감을 많이 느꼈어요...
사후피임약 먹은후
양도 급격히 줄고...
아무래도 임신이 쉽지않은걸까요???
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