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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랑 한정된 경험을 나눌수있어서 행복하다

그렇지 않냐 앨범 나오기전에 팬들끼리 모여서 ㅈㄴ 설레하다가 정각에 나온 노래듣고 서로 감상평 남기면서 좋아죽는기분 나는 죽어서도 앞으로 살면서도 절대 그 기분이랑 분위기 못잊을것같아 성냥팔이 소녀가 화목한 가정집 바라볼때 기분아 어떤건지 조금 알것같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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