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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융이

데뷔 초 영상 보면 해맑고 말도 은근 많이 하고 카메라 앞으로 직접 오기까지 했는데 뭐가 논용이를 완전 딴 사람으로 변하게 만들었을까 테스일까 병때문일까 가끔은 활발한 논융이가 그리움ㅠㅠㅠ 나만 그러니..?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ㅇㅇ|2017.11.19 23:55
원래 그렇게 외향적인 성격이 아닌데 초반엔 카메라앞에서 일부러 텐션 올려서 하느라 힘들었다는 얘길 들음
베플|2017.11.20 03:32
원래 외향적인 성격이 아닌 것 같음 다른 베이비 말처럼 리더니까 한 것 같음 본인도 얘기 하잖아 비에이피어택에서 카메라 울렁증 있고 잘 얘기 못 한다고 근데 데뷔 초 타다때 리더고하니까 소속사에서 그렇게 시킨 듯. 그리고 학창시절때에도 되게 조용한 성격이였대 조용하고 묵묵하게 공부만 했던 아이였다고함. 근데 카메라 적응은 한 것 같은데... 톄스가 많이 굴려서 공황장애 왔던거지... 본인도 말도 느리고 하다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말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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