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에는 처음으로 뉴이스트 존재를 알게 된 친구와 놀았는데친구는 연예인에 전혀! 관심없고 드라마. 예능도 안보고 관심없지만 지인이 뉴이스트를 엄청 좋아해서강릉 투어를 다녀올정도인가봐그래서 얘기가 나왔는데 나도 모르게 신나서 주절주절 떠들었는데 어찌나 즐겁던지스트레스 확 풀리더라...이게 인터넷으로 타자치는거랑입밖으로 내서 얘기하는거랑은 정말 달랐어 ㅎㅎ그 지인이 꼬막이랑 부대찌개 등등 먹어봤다고 얘기하는데 맞장구 치면서 종현분식 얘기도 하고지인 꼬막 먹던날 ㅂ아 대표님(?) 와서 맛있게 먹었더라는....근데 방송에서 그대로 나오더라고. 방송 늘 보고있고 먹으러 다녔다는 내용꼬막은 진짜 한번 먹으러가자고...나중에 무조건 가자고 했어
암튼 너무 썰렁해서 올리는 글이야 ㅎㅎ월요일이라 혐생에 힘들겠지만 뉴잇 생각하면서 즐건 하루 됐음 좋겠다www.genie.co.kr/5YWBX6
뽀너스...이제는 다들 웬만큼 알겠지만 물어보는 럽들 가끔 있어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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