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이불에 오줌싸서 소금 받으러 갔다온 후기 올릴게 난 고2야.. 난 바가지만 들고 옆집으로 갔어 문앞에 섰는데 진짜 너무 떨렸지만 용기내 문을 두드렸어
생략할건생략할게 잠시후 옆집아줌마가 나왔어
아줌마: 어 ㅇㅇ아 왜? 무슨 일이야?
나: 저 저기 죄송한데 제가 이불에 오줌을 싸서 그런데 소금 좀 주실 수 있으세요?
아줌마: ㅋㅎㅎㅎㅎ 진짜? 야 이녀석아 니 나이가 몇인데ㅎㅎ
나: 죄송해요...
아줌마: 너 다음부턴 그러지마ㅎㅎ 기다려 봐
나: 네..
아줌마가 부엌으로 갈때 집을 봣는데 그집에 나보다 3살이나 어린 아줌마딸이 없는거 같아서 속으로 다행이다 싶엇지ㅋㅋ 속으로 빨리 받고 가야겟다 할때 아줌마가 현관에 바가지 들고 잇는 나한테 왔어 근데 갑자기 방문 열리는 소리가 나는거...
뭐지 설마 햇는데 "어? 오빠! 웬일이야?! 근데 웬 바가지...?" 이러면서 걔가 내 눈앞에 나타났어 순간 내얼굴이 개빨개지는걸 내가 느꼇어ㅋㅋ 근데 아줌마가 "어~
ㅇㅇ오빠 이불에 오줌쌋대" 이러고 걔는 "헐 진짜?? ㅋㅋㅋㅋㅋ 오빠 오줌싸개 얼레리꼴레리~"이러는 거..
소금받은 나는 감사합니다~이러고 나왔지
지금까지 듬직한 오빠로서 지내왓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듬직한 오빠로 돌아올수 있겠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