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한부모가정이예요..
25살에 아이를가져 26살에 아이엄마가 되었네요
아이 아빠의 무책임함으로 이혼까지 하게 되었구요 정말단칸방에살았는데 일자리 구한다 하면서 게임방.. 일자리구해놓고 일간다고 거짓말을해가며 게임방을 가더라구요 게임중독도 너무심한 아이의 분유값들고 게임방을가는 정신빠진아빠가 어디있을까요? 자기아이를 낳아준 사람에게 살은언제빠지냐 애만보고살아라 여자로안보인다 넌여자가아니다 사랑같은거 바라지말라는 등 그런 말로상처만주는 그런남편이 있을까요..?
아이가 돌전에 아이아빠는 이혼해준다고 양육비를준다하고 아버님집으로 가고선 연락이 두절되고 이혼해준다는 말만 1년을넘게 하더군요 일자리를못잡앗니 어떻니 전부 거짓말 아버님도 똑같은 분이시더군요 그인간이 청주쪽 광혜원에 살거든요?아버님쪽에 올라가더니 아버님도 저희 연락을피하더라구요 그인간연락처도 알려주는사람도 없고 친한친구분도 모른다고만하고 그인간이 가기전에 남긴건 빚뿐이더군요
이혼을 너무 안해줘서 나라에서 지원해주는곳에서 이혼하기 까지 반년좀걸리더군요 주소 확인도안되고 서류가 전달이 안된다는 것때문에요 아이땜에 일도 하기 힘들었는데 이혼도안된터라 지원은커녕 아무것도 도움을 받지 못하고 그렇다고 저희집이 부자인것도 아니고 너무힘들더군요..
겨우 이혼이 되고나서도 양육비를 법원에서 30 만원을 줘라 라고 판결나면 머하나요.. 그분들은 연락은커녕 저희 가족 연락처자체가 차단인것을 최대한 아이를 잘키우려 노력햇는데 너무힘이드네요 아이에게 더해주고 싶은데 그럴능력도안되고 정말하루에도 수십번씩 아이에게미안하기도 하고 우린이렇게 힘든데 그인간은 이런걱정없이 잘살생각을하니 법으로도 벌줄수없으니 정말 수십번씩 찢어죽이고 싶은생각이 들어요 우리아이가 다른아이와 달리 모든면이 좀 늦어요..제가 가진것이 없어서 그비싼 치료조차 못해줫어요 다른부모들은 몃백씩하는치료도 막해주고하는데 아버님께 문자로 전화로 아이 치료라도 받을수 있게 도와달라고 울기도햇고 문자도 보냇는데 보는건지 .. 그냥 차단인건지.. 아버님 그인간 그리고남동생둘 이면 일을못하는환경아니잖아요왜그리 무책임한걸까요?
법으로라도 벌주고싶은데 돈이 없으면 변호사도 못사는 현실이 너무힘이드네요 저와제아들이 잘살수는 없을까요.. 그인간을벌줄수는없을까요? 배운것없고 가진게 없는 엄마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도 걱정없이 웃고 있을그인간 생각하면.. 너무 힘이듭니다 휴.. 이제그만좀 행복하고싶어요 그인간이 너무 밉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지금껏 못받은 양육비 받아낼수 없을까요
광혜원 사는 윤재x 니가 그러고도 인간이야?애줄양육비는 없고 게임방 다닐돈은 있어?32살처먹고 어떻게 사람이면서 어떻게 사는지 알면서 니애 아픈거 뻔히 알면서 그렇게 떳떳하게 다닐수있어 우리애는 너나나잘못 만난죄밖에더있어? 나는 니가 우리아들과내가힘든만큼너도 불행햇으면좋겟다 너가 웃고산5년동안 난 20대중 반을아이를 키웟고 너가놀러다니는동안 난 목욕탕청도다 가사원이다 살기 바빳어 너땜에 빚이더늘어나서 통장까지 묶인거 뻔히 알면서 연락차단하고 진짜사람이라면 너처럼 그렇게 떳떳하게 못다녀 우리가족 나 내아들 한테 못박은거 처럼 똑같이 아팟으면좋겟다 니친구들은 니가 착한줄알고있던데 너주위사람들은 니가이런사람인줄모르는게 아쉬울뿐이야 진심으로 법이더 강화대서 이상황좀 벗어나고 싶다.. 내가 너한테 구걸하는것도 아닌데 당연한건데 왜..이렇게 살아야하는거야 정말 힘든사람은 왜더 힘든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