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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어려운 김장담그기를 15년째이어온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이웃사랑실천

몽몽이 |2017.11.21 08:57
조회 1,919 |추천 4


어느덧 가을도 점점 깊어가고 이제 겨울이 시작되었나봅니다

서울과 강원도 윗지방엔 눈이 내렸다지요

겨울에 펑펑 내리는 눈도 보고 싶네요

하지만 얼진말구요 그럼 일하기힘들잖아요 ㅎㅎ


추운겨울이 다가오기전

어서 서둘러 해야할 일이 있지요

김장~~한국문화의 한부분이기도하지만

정말 겨울동안 반찬없을때

각종요리로 쓰이는 김치 정말중요해요


꼭 해야는데

경제적으로나 시간 정성도 많이들어가

누가좀해줬으면 ..하는 그런행사이기도해요

그런데 15년동안이나 그 어려운일을 해낸 단체가

있답니다

바로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예요

올해도 어김없이 도움의 손길을 펼쳤네요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위러브유)가 6일 ‘제15회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사진)를 열었다.

이날 경기 안산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위러브유 회원 200여 명을 비롯해 주한 외교관 가족, 필리핀·방글라데시 등 여러 나라에서 온 다문화가정 주부들도 참여해 일손을 더했다. 배우 김성환과 최예진, 가수 윤태규와 이승훈 등도 참여했다. 이들은 충북 옥천의 회원들이 직접 수확해 절인 배추에 17가지 재료를 넣고 만든 김칫소로 김치 7000㎏을 담갔다. 이날 만든 김치는 10㎏씩 포장돼 안산, 화성, 시흥, 수원의 관공서를 통해 다문화가정과 홀몸어르신가정, 한 부모 가정, 소년소녀가정, 저소득가정 등 소외이웃 700가정에 전달됐다.



장길자 위러브유 회장은 “자녀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면서도 대

가를 바라지 않고 정성을 다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김장을 준비

했다”며 “올해도 맛있게 담근 김치가 이웃들의 든든한 겨울 반찬

이 되고 아울러 희망과 위로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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