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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번 투표로

투표가 없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깨달았음... 밤마다 투표로 스트레스 안받고 조카 맘편히 애들 영상봐도 되고 얼마나 좋아....
하지만 이래놓고 내년의 나는 연말 너무 기대된다면서 설레발을 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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