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녀들 다들 큐텐 투표하고있지??
표차이가 안줄어서 하면서도 참 ㅜㅜ
살인적인 스케줄속에서 참석하는 시상식이라던데,,
시상식도 많고, 해야할 투표도 많고, 콘서트도 있어서 다해내기가 벅찬 느낌도있는데,
그래도 뭐하나 손놓는거 없이 하나하나
결과 만들려고 노력하는거 우리들 대단하다고 생각해!
무대하는것도 멋있고 훌륭하지만, 트로피도 안겨주고싶은 마음 웅녀들도 같지??
누구보다 열투하는 웅녀들 많겠지만 힘내자!!
더더 민석이 웃는얼굴이 보고싶다
이렇게 소중하네, 민석이 웃는얼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