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직장인입니다.
올해 2월부터 같은부서 친구를 카풀해주고잇엇어요
같은동네라서 집앞까지 데릴러가고 데려다주고 했는데 계속 되는 그친구에 지각때문에 출근때는 저희집으로 오고 퇴근은 저희집에서 내려서 그친구가 걸어갑니다 약 9개월을 같이 카풀햇지만 기름값을 따로 준적도 없고 차비대신 두번정도 저녁 얻어먹엇네요 문제는 그친구에게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출근 5분전에 먼저가세요 또는 퇴근과동시에 오늘은 따로 갈게요 ㅇㅈㄹ 얘기하는데 기분이 몹시 불쾌하고 내가 기사인가 라는 생각이 엄청나게 들어요 이거에 몹시 불쾌해하는 제가 예민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