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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문대통령 꿈꿨는데

ㅇㅇ |2017.11.23 11:49
조회 51 |추천 0

음..이런거 처음 써봐서ㅋㅋㅋ일단 써보겠습니당ㅎ글 쓸때는 반말로 할게여

일단 얼마전이 였어 참고로 나는 세상 돌아가는 일을 잘 신경 안써서 문대통령이 정치를 잘한다 못한다 관심없고 그다지 좋지도 싫지도 않아 그냥 그럼..ㅎ(앞으로는 관심 가져볼게용..ㅎ)
암튼 꿈을 꿨는데 내 꿈 속에서 연쇄살인이 일어난거임 근데 나랑 내친구가 그 연쇄살인범을 잡겠다고 막 동네방네 다 돌아다녔어 그러다가 갑자기 상황이 변했다고 하나? 막 급전개? 그렇게 되더니 엄청 큰 하얀 건물에 가운데에 구멍? 큰테라스라 해야하나 암튼 뚫려있는 공간에서 문제인대통령이 연설 비슷하거 하고 있고 뭐라고하는지는 않들렸음 그리고 그 건물 아래에 사람들이 있었는데 난 정말 이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는게 진짜 ㄹㅇ 소름었음 사람들이 엄청 많았는데 문제인대통령이 있던 건물에 가까울수록 사람이 더 밀집 되었엇고 뒤로 갈수록 점점 없었는데 사람들이 진짜 다들 마약한거 처럼 미쳐있었어... 문대통령이 무슨 말 할때 마다 진짜 미친거처럼 환호하고 춤추고 웃고 진짜 어떻게 보면 약간 좀비같기도 했어 근데 내가 소름 끼쳣던거는 그렇게 사람이 많고 환호하고 하면 시끄러울거 아니야 그런데 조용하고 차가운 분위기였어 아무튼 꿈속에서는 내가 뭐지..하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버스에 살인마가 있을거라고 하면서 막 버스로 뛰어가는거야 원래 버스도 트렁크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꿈에서는 버스에 트렁크가 있었거든? 트렁크를 여니까 사람들이 죽은채로 구겨져서 트렁크에 실려있는거야 그리고나서 친구가 버스안에 들어가더니 살인마랑 몸싸움을 하는데 나는 그상황에서 개네들 싸우는걸 동영상을 찍고있었어 증거를 남겨야된다나..?ㅋㅋㅋ 근데 나는 밖에서 동영상 찍고있고 친구는 버스안에서 싸우고있었는데 어쩌다가 살인마가 내가 동영상찍는거 보고 갑자기 나한테 달려들었다? 살인마는 칼을 들고있었고 나는 버스 문에 메달린 채로 살인마가 칼로 날 찌르려는걸 막으면서 친구한테 버스 출발시키라고 하다가 살인마가 결국 버스에서 떨어지고 버스가 출발하면서 버스에 깔려 죽었어 그렇게 우리는 그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가는데 아까 시체들어있다던 트렁크에서 시체가 하나씩 도로에 떨어졌어 도로에는 우리 버스밖에 없었고..그러다 또 상황이 변해서 그친구랑 내방에있는데 티비에서 연쇄살인범 몽타주가 나오는데 그게 나랑 그친구인거야..그래서 나는 우리가 한거 아니니까 가서 자백하면 믿어줄거라고 했는데 내친구가 안된다고 싫다면서 자기는 죽어도 안간다는 거야 그렇게 가고싶으면 혼자가라고 결국 나도 자백 못 하고 근데 내친구가 무슨 말은 했는데 그건 기억이 안나..암튼 그러고 끝났어

ㅋㅋㅋ..그냥 개꿈인가...꾸고일어나서 정신이 멍했어여ㅋㅋㅋ 그냥..심심해서 올려봣어영 헿 :-)
하지만 진짜 그사람들은 와..꿈 꿀때는 그냥 뭐지? 이상하네 하고 넘겼는데 일어나서 생각해보니까 진짜 소름돋고 그장면이 제일 인상깊었어요..앗...! 지금도 소름돋앗엉..ㅋㅋㅋㅋㅋ
읽을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띄어쓰기 맞춤법 이상해서 죄성합니당 헣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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