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양쪽이 가장 의아해 하는 부분 남그룹. 베댄.베뮤와 올가. 올노 부분의 격차
의문점을 알아보자.
맘마의 득표에서 대부분의 지분을 차지하는 옆집과 우리의 총 득표율을 비교해보면
남그룹 - 85.9 프로
베댄 -88프로
베뮤 -87.8프로
올노 -71.5프로
올가 -71.1프로
위에 남그룹.베댄.베뮤 평균 87퍼
아래 올노.올가 평균71퍼
이걸보면 이해가 가지 않나?
위에 세 부문은 우리랑 옆집 두 그룹이 전체의 87퍼를 차지하고
나머지 13퍼는 다른후보에게 표가 갔겠지?
세 부문 후보가 아닌 다른 팬들은 주고 싶은 사람 에게 표를줬겠지
아래 두 부문은 옆집과 우리의 총 투표수가 71퍼야
위와 다르게 거의 대부분의 가수도 다 같이 후보거든
각자 자기 본진을 찍었겠지.
그래서 위에 세부분과 총 득표량이 16퍼나 생긴거지
옆집과 우리 득표율 총합
남그룹 54.166.970
올가 44.799.846
보면 천만표 가량이 차이나
이걸보면 애초에 득표수가 상승할때도 하락할때도 수치가 다 비슷하거나 같을수없어.
지금 다들 이야기 하는게 왜 올노 올가만 다른거랑 표수가 차이나냐?하는데
당연히 차이나는게 정상이지.
위에 설명에도 있듯이 옆집과 우리의 투표합이 올노.올가에서
다른팬들이 본진을 찍음으로서 이미 천만표가 벌어졌는데
다르게 올라가는게 정상이야. 옆집과 우리만 투표하는게 아니니
결론은 뭔가 잘못된게 아니라면
옆집이 우리 제외한 다른 팬덤이 찍는 표 대부분을 가져갔단거지.
투표창 상단노출 버프던지 아니면 우리보단 저쪽에 표를 주고 싶었던지.
그래도 저쪽에만 모든 팬덤이 몰빵? 이것도 말이 안되고
올가 올노가 양쪽의 진짜 득표량이고 나머지 격차가 큰 세부문은 제3의 팬덤에 의해서
좌우될수 있다고 유추해볼수 있지.
뭐가 됐던 올가 올노 부문은 투표수가 다른것과 비슷하게 갈수없다는거야
지금의 문제점은 그게 아니라 요며칠 급격하게 벌어진 격차인데
우리가 평균 하는 하루 총 득표수가 있잖아
이전에 하루동안 우리는 쭉 50~60만대를 균일하게 해왔고
1차점검후 옆집과 서로 비슷하거나 격차를 점점 좁혀왔고
65~70만표 정도를 했던날은 눈에 띄게 격차를 좁히는 날이였어
그런데 ama 그날부터 갑자기 이상추이가 보였지
우리는 우리가 안하나보다 하고 서로 원망도하고 독려도 하고 해서
오히려 이전보다 더 많은 투표를 하고있어
그제 70만대 어제 총공으로 80만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급격히 차이가 더 벌어졌어.
사흘동안 올가.올노 제외한 부문에서 거의 백오십만씩 벌어졌는데
이게 말이 되려면 옆집은 그동안 50~70만표씩을 하다가
갑자기 120~130만표를해야 한다는건데
가능한 수치인가??? 다른 후보 부문에서 치열한게 있어서 두 집 뺀곳에서 갑자기 미친듯이
투표를 하는것도 아닐테고
다른 이상한점도 있지 이상추이 세부분이 150만표차를 벌이는 동안
같이 투표하는 엠웨이브는 꼴랑10만 정도 벌어졌다는거
맘마에서 뭔가 잘못된게 확실하지 않아?
어제 총득표수에 대해 정리해달라고 올렸던 이모팬인데 팬톡에서 반말 규칙 이라길래 ...
글이 너무 길어서 미안하고
이부분도 누군가 꼭 정리해주길 바래
문제가 되는 부분이나 잘못된게 있다면 이야기 해줘 삭제하던가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