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은 절대하지말아주세요
당장 좋은 사람 있다는데 어떻게 헤어진사람이 그걸 막을권리가 있냐하시면 저도 할말은없지만,
이별을 준비안된 상태에서 통보받은 사람들은 너무 힘들어요
두세달 지나고 전 애인이 새로운 애인을 만나는것도 힘들어하는 사람이많은데
헤어지고 일주일되서 누군가를만나면 괜히 나의 가치가 떨어지는거같고,
나는 사랑했었던 사람을 잘 살라고 응원해주고싶은데
그사람을 미워하고, 증오하게되는게 너무힘들어요
특히 환승하시는분들은 헤어질때 이별 정리 똑바로들안하시잖아요
제전남친도 너보다 더 사랑하는사람 생겼다고말하면될거 더이상 잘해줄 자신이없다, 내모든 상황이 싫다, 내옆에 있으면 너만 힘들거다
왜그러는거죠? 그냥 싫어졌다말하지 싫어진건아니래요그렇게말하면 차인 사람들은 더 잡고싶다고요ㅡㅡ
내가 참아주고,양보하면잡힐까봐
깔끔하게 말해야 상대방도 정리할거아닙니까
그저 자기가 쓰레기되긴싫어서 피하려는걸로밖에안보여요
그리고 애인하고 권태기로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연애상담 해준답시고 애인 험담 하면서 그 둘사이좀 갈라놓지마세요
둘문제는 둘이해결하는거지 왜3자가 껴야만하나요
그거에 흔들린사람도 싫지만
힘든상태인 사람한테 계속 애인에대해 싫은말만해주면
싫어질수있다는거 충분하지않나요
헤어진지 이제 두달이되어가요
밥도 못먹던거 이젠먹고, 웃기도하고, 제할일하며지내도 문득 떠오르는 추억에힘든
그사람은 벌써 다른추억을 만들고있다는게
아까 길가다 갑자기 눈물이 너무나더라고요
전 자존심이 굉장히 높아서 남한테우는거 보이고싶어하지않거든요 근데도 눈물이 자꾸나오니까 당황스러웠어요
다시 잘되고싶진않은데 이 눈물은 무슨 눈물일까
누군가를 미워하는게 너무힘들고 지치네요
미워하고싶지않은데 미워할수밖에없어서
제가 너무초라합니다
환승은 절대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