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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일 콘서트 생각만 하면

진짜 명치께가 너무 뜨거워지고 발가락이 가렵고 머리도 조카 따끔거리고 진짜 이걸 뭘 말로 설명할수가 없어
시험기간이라 독서실인데 그냥 무심결에 앨리시온 네글자 떠올릴때마다 진짜 식은땀 나는 것 같고 갑자기 그냥 손에 힘이 풀려서 펜 던져버리고 와 이거 왜이런거지 ..?.?
딴 콘 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엑소도 이만큼은 안떨릴 것 같아 ,,, 아 또 말하다가 지렸다 갈아입고 올게 기다려 ,,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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