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 좋아하는 그룹이나 신경쓰이던 아티스트들은 다 플디에있냐
앱스 데뷔초때부터 알았고
나나님 합류했을때 너때문에보고
저분 진짜예쁘다 누구야 이러면서 찾아봤고
뉴이스트 데뷔곡 알고있었고
세븐틴은 내 친구가 구 캐럿이라서 (혐생때매 휴덕중...) 세븐틴도 알고있었고
헬로비너스(지금은 플디아니지만) 합작시절에 하던곡도 알고있고
(윤조님 서바이벌나가신다는데 잘하시겠지...)
한동근님도 서바이벌때 여러번봐서 잘하는거 알고있어서 응원했고
계짜르트 범주님도 당시 서바이벌에서 1등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인상깊었던 참가자였고
프듀1은 안봤지만 아오아 데뷔하고 제일 좋아했던 멤버는 임나영
프듀2 황제등장씬에 치여서 갑작스레 러브가 되어버림...
왜 쓰는데 숨차지...
왜인지는 모르지만 괜히 플디 역사 다 훑은 기분이다
예전 음악스밍 계정에 앱스노래 다운받은 기록이 어디엔가 있을텐데 탈퇴해버려서 못찾네...
진짜... 나같은 플디팬톡사람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