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nct 쟈니!
아이린이 연습생 처음 들어갔을 때 이미 연습생이었다함 그래서 슬기, 예리, 쟈니랑 오래 봤음nct가 하는 라디오의 레드벨벳이 출연했는데 분위기 자체가 친구들끼리 노는 분위기 였음 여기서 아이린이 다른데와는 다른 모습을 많이 보여줬음
쟈니 말할 때마다 되게 집중하며 바라봄
쟈니 말끝마다 바라보면서 함박웃음, 리액션 혜자(원래 아이린은 눈깔고 입꼬리만 살짝 오렸음)
쟈니가 개그칠려고 "피카.."라 말할 때 다 무반응 이었는데 아이리 혼자 "츄"라하면서 받아줌
쟈니가 백팩키드 춤 어려웠지만 지금은 잘된다 말하니깐 아이린이 디게 관심있게 보더니 "해봤냐" "질문지보니 백팩키드하면 쟈니라던데" "어디서?" sns에 올리고 그랬다 하니깐 "아 진짜요?" "어~" 라는 추임새 넣고 가장 주목해야 될점 한번 보여주라 말하려다 예리말에 묻혔음 "한..(번 보여주세요)" 라디오 17분 부터 보면 아이린이 이말 하려 했던게 확실히 보일꺼 내가 아이린 관련 영상다봤는데 이렇게 누군가에게 관심있어하는게 처음임
예리가 초딩떄 쟈니 봤다 하니깐 그렇게 자기얘기, 남얘기안하시는 아이린이 본인이 신나서 "쟈니 중2때 처음 봤다." "그때 여자 연습생이 뽑은 남자 연습생 1위가 쟈니였다."(즉 자기도 쟈니를 뽑았다) "그때는 되게 귀여웠다."라 연습생때 썰품(아이린이 연습생떄 써푸는거 거의 처음일듯) 이 말보니 연습생때 쟈니 되게 마음에 들어했나봄
쟈니가 레벨이랑 라디오해서 너무 재밌다 말하니 또 혼자 소리내며 함박웃음
아이린이 쟈니한테 장난침 "인기남 좌니~~ "
쟈니가 실수로 주현씨라 하니깐 "그렇게 느끼하게 부를꺼야?" "아 뭐야 아 뭐야" 또 함박웃음 (그렇게 낯가리시는 분이 쟈니에게만은 예리보다 더 인싸느낌)
쟈니가 내가 들어도 느끼한 멘트 던졌는데 아이린 빵 터짐 (둘이 개그코드가 맞는듯한 모습이 라디오에서 많이 나옴)
둘의 자연스러운 한 장면 38분 40초~39분 티키타카 오졌음
아이린이 쟈니를 되게 귀여워 하는게 보였음
아이린이 남자한테 완전히 마음을 열고 대하는 모습을 처음 보여주었음 그만큼 둘이 되게 친한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