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활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여기서 멈추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게 내 생각이고 남은 20대를 정말 화려하게 보내고 싶다. 개인적으로 화려한 걸 좋아한다. 그래서 아이돌로 데뷔했지 싶기도 하고, 사람들한테 주목받는 것도 좋아라한다. '기왕 이렇게 할 거면 정상에 가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가수로서도 배우로서도 둘 다 정상에 가보고 싶다. 항상 기준치를 높게 잡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내 마음에 정해둔 정상에 다다르고 싶다. 그리고 그 기준치를 잘못 보지 않기 위해 끝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 아직은 그 기준치까지 다다르기 위해 정말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또 만약 기준치까지 올라갔을 때는 뭔가 새로운 것들이 또 생기지 않을까 싶다. 끝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B.A.P는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킬 거다. 멤버들도 앞으로 함께 가자는 생각이다.
한번 큰 고비도 넘기고 다시 모였는데...
더 끈끈한 정이 안 생기고 배겨?
다들 마의 7년이라고 이제 7년차 내 후년이면 계약 끝나는데... 보통 계약 끝나면 해체한다 하지만... 나도 너희들이 안 할거라 믿어.
멋지다 정대현!
나도 늘 응원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