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찬미(22살) 라는 멤버가 있어
새벽에 인스타 라이브로 고양이들 보여주고 끄려하다가
갑자기 얼굴은 절대 못 보여준다며 필담으로 라이브한다고 함
그리고 리얼로 필담으로 인스타 라이브를 시작함
팬들이 질문하는걸 글씨로 써서 보여주는 식이였어
솔직히 말하는것보다 훨씬 불편하고 하나하나 답해줄라면 팔도 아팠을텐데
끝까지 필담으로 라이브를 하더라고
그리고 왜 필담으로 라이브를 했는지 글로 써서 알려줬음
이러한 이유때문에 필담을 했다고함
도중에 폰과열로 라이브를끝냈지만... 찬미 인성 진짜 장난 아니다
인성이 금수저야 마음이 진짜 예쁘고 따뜻하다ㅠㅠ
팬을 기억하고 다음에 만났을때 수화로 '예뻐요'라고 전해줫다고함
진짜 내가 그팬이었으면 너무 감동적이였겠다ㅠㅠ
무대에서만 봤을때는 인상이 쎄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는데
이렇게 착한 아이고 섬세한 아이였다니 치인다
이런 썰은 널리널리 퍼져야돼!!!!!!
진심 찬미야 넌 꼭 꽃길을 걸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