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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아미랑 치치17

아미엄마 |2017.11.24 17:00
조회 11,861 |추천 126

아미랑 치치가 왔어요!

나란히 캣타워에 자는 모습도 귀엽죠ㅠㅠ?

아침에 일어났을때 밥달라고 쳐다보는거에요 ㅋㅋ

오로지 밥을 바라보는 아미짱

가방이 그렇게 좋은가봐요
백팩이면 백팩에 앉아있고 크로스백이면 크로스백 ㅋㅋ
친구들놀러오면 친구들 가방검사도해요 ㅋㅋㅋㅋ

가끔 장난치며 레슬링하지만 사이가 좋아서 다행이에요

고양이들 기관지가 건조하면 아플수있대서 샤워할때 습기를 잔뜩채워줘요ㅋㅋ 이 훈련은 간식으로 화장실 유인해서 조금주고 샤워끝나고 또 간식 주는 훈련으로 하시면되요~!

유혹하는 치치

병원데려갈때에요 ㅋㅋㅋㅋ

ㅋㅋ병원에 결막염으로 와서 퇴근할때까지 기다리는 아미에요ㅋㅋㅋ 귀여웡 발도장꾹꾹 병원데리고 와도 긴장감 제로에요 ㅋㅋㅋㅋ

치치오고나서 살 많이찔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5키로는 안넘고있어요 우리 쪼꼬미 아미❤️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자 아미야 치치야❤️

추천수12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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