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미 엄마에요!
첫째 아미를 입양하려고 1년반정도 고민했는데
둘째 치치는 1년정도 고민하고 데려왔어요 !
치치는 길냥이였는데 임보자께서 저에게 분양해주셨어요
집에 처음데리고왔을때에요 우리 쫄보 표정봐요 ㅠ
아미랑 합사는 3일뒤에 했어요 ㅎㅎ
애기애기하죠ㅎㅎㅎ
아미도 여전히 예뻐요❤️
베란다에서 빨래를 널고있는데 저렇게 쳐다보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치치는 아미껌딱지에요 ㅎㅎ 아미가 잘 돌봐줘서 고마워요
냥미모 포텐이죠? 수컷 치즈태비 치치에요 ㅎㅎ
빵떡같은 아미짱
ㅋㅋㅋ다리를 쫙 펴고 그루밍을해요ㅋㅋㅋ
너무 예쁜 우리 치치 ! 아미랑 건강하자 ㅎㅎ
심쿵
고마워 아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