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안녕
난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 아싸새기야ㅎㅎ
필력 ㅆㅎㅌㅊ라도 이해 좀 해줘
13살때 아빠 바람나서 한 1년싸우다가 이혼하고 집 나가고 우린 더 좁은집에 엄마하고 이사와서 살고있어
엄마는 그 뒤로 계속 아프고 난 성격에도 변화가 온거같아 내 말투 보면 알겠지만 좀 싸가지없는 쪽으로..
이 말들은 내 성격이 정말 이상해서 이 사단이 난건지 모르겠어서 일단 설명한거고 본론으로 넘어갈게
엄마가 어제 독감예방주사를 맞으러가래서 오늘 맞으러왔지
원래는 우리 동네쪽으로 가려했는데 더 검사받을게 있어서 안양1번가쪽으로 왔어
그래서 4만원이 나왔다?엄마가 맞으라고 카드주고가서 그 카드로 결제해서 엄마한테 다 뜨거든.
전화와서 썅놈새끼에 언성높아지고 별 말이 다 나오면서 그러게 동네가서 맞으라니까 안양까지 가고 지랄이냐고 그러다가 엄마가 들어오지말래 그냥 아빠한테 가버리거나 알아서 살라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엄마가 동네쪽에서 맞았으면 더 쌌을거란식으로 말하길래 물어봤는데 어디서 맞으나 독감 이정도 비용 나온다는데
내가 잘 못한건가?
난 맞으래서 맞은거고 병원비가 그따구인게 내탓인건가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 너무 어이가없다
추가-내가맞은게 3가가 아니라 4가이고 최근에나온거 맞은거라는데 잘못분별하는데에 도움이 될진 모르겠는데 그냥 참고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