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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노래 들을때마다 왜 울컥할까

아니 분명 신나고 밝은 노래인데 가끔씩 가사에 집중해서 들어보면 왜 울컥하는지 모르겠어


"괜찮아 괜찮아 이런 일들 많잖아
꼬일 대로 꼬인 일들
주머니 Earphone인줄"

"왜 나한테만 이러나 싶고"

"우리끼리 신이 나지"

"어차피 해도 해도 안돼
쟤도 걔도 얘도"

"그럴 때가 있잖아
내가 작아지는 기분 말야
하라는 대로 했는데 난
눈치만 보고 있잖아"

"고민의 꼬린 꼬리를 물고"


사실 이렇게 부분적으로만 봐서 그런거지 곡 분위기를 봤을땐 엄청 신나지만

이런 가사 보면 부담감?을 많이 느끼고 있는게 보여서 마음아프더라고

어디서 어떤 모습이든 세븐틴은 좋은 노래를 항상 들려주니깐 앞으로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음악 많이 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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