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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화장실가다가 방금 엄마한테 들켰는데

ㅇㅇ |2017.11.25 04:08
조회 16,565 |추천 3
엄마가 내일 얘기하자했는데 변명거리없나? ㅅㅂㅠ
목도 ㅈㄴ마름ㅠ

추천수3
반대수9
베플ㅇㅇ|2017.11.25 11:28
왜 이런걸로 고민해..?집에서 새벽에 화장실 늦게가는걸로 뭐라고하니
베플ㅇㅇ|2017.11.25 09:32
다리에 쥐나서 너무 아파서 깨고 그 이후에 화장실가고 그런거라 그래.. 나 자다가 다리에 쥐났는데 새벽에 소리지르고 쳐울음 너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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