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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각잡고

제대로 투표해보는거 어때?

여기있는 이삐들이야 잘하는거 아는데
그냥 보고만있거나
귀찮아서.
현생바빠서.
어려워서.
못했던 안했던 이삐들도
남은 시간동안만은 최선을 다해줬음 좋겠다.

수능도 끝났고 주말이고.
그동안 못했던 덕질 튭하면서 불태워줬으면.
학생이삐들 제외한 모든 이삐들도 마찬가지고.
새계정만들기 어렵다면 기존 가지고 있는 계정이라도 꼭꼭다해주길바래.

데뷔부터 지금까지
쉽지않은 산들을 계속넘어왔는데.
이번튭은 심지어 상처까지 준터라
힘든거 알고있어.
하지만 그때마다 누가 용기를 줬을까...
다름아닌 애들.

덕질인생 꽤 오래인데
이렇게 뭐 많이 받으면서 하는 덕질은
난생첨이다.
팬들 마음 다 알고있는 가수와 기획사가 내가수인만큼
해줄건 해주고 살자.
받기만하는삶 그거 행복한거 아냐...

영원한건 없어.
지금 애들이 끝없이 위로만 가니까 다들 위만 쳐다보고 어디까지 갈까하지만
그럴수록 뿌리와 몸체가 단단해야해.
그게 국내팬덤인거고.
국내팬들 응집력 약하면
높이만 쌓아지고 아래는 불안한 모래성같은거야.
문제많은 뫄뫄는 그렇다고쳐도
서양수박튭까지 차이나는건
냉정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올해최고의 화력은 앨범기록이외에
엑신문 전가든 기사실트였다고 생각하는데
왜그렇게 화력이 좋았을까?
불합리했기때문이었어. 참을수없었거든.
뫄뫄가 불합리해. 그래서 때려칠래 이런결론은
아미답지않아.
오히려 불합리하니까 튭화력은 불태우고
문의와 실트를 병행해야 하는거지.
포기하면 뭐가 남는거지?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결론은 단순해.
며칠안남았으니 투표에 집중해주었음 좋겠어.
애들 나중엔 공백기가 더 길게 생기더라도
음악하는거 오래보고싶다.
상받고 좋아하고 행복해하는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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