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학에 들어가게 되는 19살 여고생입니다. 3년이라고는 말 못하지만, 그래도 1년간 논술이니, 수능이니 제 나름대로 최선까지는 아니지만 열심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로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교에 합격했구요. 근데 엄마는 이번에는 결과가 잘 나왔지만, 니가 열심히 노력해서 된건 아니니 앞으로 더 노력하라는 말을 하시더라구요. 여기에 제가 억울하면 안되는 상황인건지 정말 분간이 안가서 여기라도 올려봐요.
이번에 대학에 들어가게 되는 19살 여고생입니다. 3년이라고는 말 못하지만, 그래도 1년간 논술이니, 수능이니 제 나름대로 최선까지는 아니지만 열심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로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교에 합격했구요. 근데 엄마는 이번에는 결과가 잘 나왔지만, 니가 열심히 노력해서 된건 아니니 앞으로 더 노력하라는 말을 하시더라구요. 여기에 제가 억울하면 안되는 상황인건지 정말 분간이 안가서 여기라도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