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말과 행동이 너무 다른 너

단념 |2017.11.26 01:48
조회 1,597 |추천 8
그렇게 상처만 줄거면서
왜 또 맘에도 없는 말로
사람을 흔들어놓니

지금 니 옆에 그사람한테도 그러니

제발
장난으로라도
그러지마

니가 그럴때마다
나는 하루하루 숨이막히고
가슴이 찢어져

니 숨소리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데

그런 말로 헤집어놓으면
난 또 기대하게되잖아

결국 넌 항상 그사람한테 가는데
난 여기 덩그러니 남아서

또 아파해야 하잖아




제발 맘에도 없는 말 좀 하지마


제발
이 장난을 멈춰줘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