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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갑자기 슬퍼졌어 현타와 작가님들

내가 최소 1년은 구독한 작가님들 하나 둘씩 떠나가니까 3분밖에 안 남았더라.. 1~2년 전만해도 며칠에 한 편씩 올라오고 그랬는데.. 짹이라는 다르게 제대로 된 소설 보는 느낌이라서 갠적으로 홈 좋아하는 편인데, 점점 가시는거 보니까 너무 눈물나고.. 이런게 추억으로 남는거겠지.. 진짜 활력 좋았을 때, 불판 터지고..ㅋㅋㅋ홈 터지고 그랬을 때가 그립다. 대학생이었던, 취미를 즐길 자유가 여유로웠던 작가님들이 사회로 나가면서, 현실에 지치면서 어쩔 수 없이 홈 닫게 되고.. 작가님들도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까 라고 생각해보니까 무작정 가지 말라고 하는 것도 너무 서로가 안타까운 일이기도 하더라고.. 아 진짜 뭐라는거야 이런 새벽감성 그냥 주저리였어..세상에 4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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