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이스트 괜찮다고 생각하는 누나뻘 사람?인데요..
처음 쓰는거라 어떻게 하는지 몰라 글올립니다.
담에 스밍인증? 꼭할께요ㅜㅜ
ㅡㅡㅡㅡ
친구가 편의점을 해요.
얼마전 평일 낮에 남자 둘이 들어왔는데 한명은 평범한데 다른 한명이 피지컬 장난 아니고 엄청 잘생긴 남자가 조곤조곤 말해서 연예인으로 본거 같긴한데 누군가 했데요.
그 잘생긴 사람이 생각해보니 황민현군 이었다고ㅜㅜ
민현씨 친구는 담배사고 민현씨는 물샀는데 고민하더니 배고프다면서 조각피자 데워서 먹고 쉬다갔다네요.
배가고팠다는 말에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아무튼 뒤늦게 누군지 떠올라서 엄청 아쉬웠는데 키가 크고 얼굴보니까 너무 떨려서 인사도 못했다고..사진보다 코앞에서 실물보니 배우같다고. 너무 잘생겼다고 하네요.
실물은 정말 얼마나 멋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