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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는..2탄

하순이 |2017.11.26 17:49
조회 179 |추천 0

음... 다시돌아왔어요...

얘기좀더할려구요,,,

얼마안된이야기입니다...

다들23일이 무슨날이였는지다들아시죠?

네바로수능날이였습니다,,,

지적장애친구는 사회복지과 대학교를 다니고있고요

수능날 감독으로가게되었데요....

근데 수능 감독이면 옷을단정하게 입구가야되지않나요?? 근데

저번에글쓴것처럼 똥고가 다보이는 츄리닝을입고 감독하러갔데요.. 이건 다른친구가

말해줬고요,,,

생각이있는건지 ..

 

 

그리고 지적장애가 너무집착이심한거같아요..

저한테 톡하나보내면 읽을때까지기다렸다가 왜지금읽어?? 쭉옵니다...

그리고제핸펀을몰래 보기도하구요.. 제사생활을 다알려고합니다.. 너무무섭네요,,

그래서 폰에는 사생활보호 필름을 붙였는데.. 그래도끝까지볼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그럼 전더욱가리게되고..서먹해질까봐 말은못하고...하..

전어떻하면좋을까요? 그리고 남자새끼가 거짓말과..말이너무많아요...

휴.. 그래서지금 톡온것도 안읽고 전화오는것도 돌리고있어요..

저어떻하면좋을까요?? 참고로전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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