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 성규 뮤지컬 해주는거에

감사하고 또 감사한다
성규 보러가는거 마저 없었으면
나 아마 마음의 병으로 시름시름
앓아 누웠겠다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