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런 곳이 있는걸 지금 처음 알았어
입덕한지 얼마 안되기도 했지만 뭔가 진작 알았어야 할 곳 같은 느낌이.. 이렇게 참여하는거 맞나??
네이트는 옛날 일촌맺던 시절 이후로 쳐다본 적도 없었는데 우연히 작년 톡글 봤다가 팬톡 발견!
진짜 햇병아리 캐럿이라 정보를 얻을 곳은 공카밖에 없다고 생각했옸는데.. 역시 세상은 넓게 보아야 해
공카에서 한창 방황하고 충격에 허우적 대면서 어떻게든 수습해보려다가 완전 지쳐있는 상태였는데, 대부분 여기 캐럿들은 그 과정을 한번쯤 겪었던 것 같네ㅋㅋ 그동안 내가 괜히 힘뺏구나 싶기도 하고
공지글 읽어보고 오긴했는데 혹시 이 글에서도 문제있다면 피드백 부탁해 캐럿들 ㅜㅠㅠㅠ 덕질 자체가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아... 그리고 앞으로 글보단 댓글 위주로 써보려 해! 공지글 보니 훨씬 성숙한 캐럿들 많겠다 싶어서 기대된댜ㅎ
스밍인증
(ㅁ론은 공기계로 하는중이어서 ㅇㅈ톡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