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리 처음 추이 이상했을때는 엠1넷이 계속 장난치는 거라고 우리 팬들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상한거라고만 생각 했었는데 일주일만에 여기 들어오니깐 생각이 확달라지네..
복습하고 왔는데 몇몇 이삐들이 투표 좀 하라고 심각하다고 글을 올리면 효과는 그때만이고 몇몇은 채찍질 그만하라고 까지 했는데 진짜 이건 아니지...
나도 알아 계속 채찍질만 해서 되는 일 없다는거 그런데 서로 좋게좋게 하려면 말을 들어야 될거 아니야 물론 현생 버리고 투표 엄청 열심히 하는 팬톡 이삐들은 있겠지 그런데 지금 팬톡 분위기가 왜이래??
몇페이지 넘겼는데 죄다 떡밥글, 애들 앓는글 뿐이야 지금 내일이 투표마감인 상황에서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야? 맘마가 잘못한 점은 분명있겠지 그러면 그걸 어떻게 공론화 시킬지 회의하고 이 문의방법이 안먹히면 뭐 이러이러하게 문의해보자고 결정하고 뭐 이런거 회의하거나 그러고 있어야되는거 아니냐고....
지금 공카만 봐도 투표에 관심 하나도 없는거 느껴져 진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밥 나도 좋지 그런데 하루만 참을 수 있잖아 우리 탄이들 대상받는거 위해서라면 하루쯤은 참을수 있잖아
이제부터라도 대책 세우자 진짜로 보니깐 그동안 총공때도 분위기 파악 못하고 뻘글 쓴 애들도 꽤 있던데 그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