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라이브 한다고해서 억울하다는거 진짜 이해가 안가

지금 억울하다 기분나쁘다는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대충 나는 10만원 이상씩 쓴다. 플미면 몇십만원 써서 간다. 지방수니들은 교통비까지 들어간다. 근데 그걸 dvd도 아니고 라이브로 볼 수 있다니 억울하다. 이거인거 같은데...

 

 

 

 

 

플미는 기본적으로 사는사람 파는사람 둘다 잘못이라고 생각해. 사는 사람이 없으면 플미 장사가 선행할 수 있겠어? 사는 사람이 있으니까 팔리는거지. 그 가격에. 그러니 플미 산 사람들, 그만큼 보고 싶었던 거니 비난할 생각은 없지만, 스스로의 선택으로 억울하다고 하는건 아닌 것 같아.

 

 

 

거기다 나도 지방수니인데 보러 갈 수만 있다면 그깟 교통비(여기 부산이라 왕복 최소 10만원이야)랑 1박 숙박비 충분히 낼 마음 있어. 운좋아서 2콘이나 올콘 뛰게 되면 숙박비는 몇배로 뛰겠지. 플미를 하기 싫으니 포기한거지. 예전 콘은 그렇게 잘 다녀왔었고.

 

 

 

마지막으로 만약 억울하다고 느낀다면 티켓 가진 사람이 다시 그 티켓 판매하고 브이앱으로 보면 되지않아? 본인이 좋아서 가면서 왜 억울하다는거야? 지금이라도 양도한다고 하면 좋다고 양도받을 아미들 천지로 있어.

어덕행덕이라고. 그냥 기쁜 마음에 가면 안돼? 난 솔직히 가는 아미들 다 그냥 부럽던데. 아무리 라이브로 한다고 하지만 티비로 보는거랑 현장에서 느끼는거랑 완전히 다르지 않아?

 

 

 

문제가 되면 삭제할게.

추천수43
반대수3
베플ㅇㅇ|2017.11.28 18:44
현장이랑 중계랑 같나 ㅋㅋㅋㅋㅋ그렇게따지면 홈파티땐ㅁ ㅓ냐 ㅋㅋㅋㅋ진짜 찡찡되는애들 싹다 가지말고 양도하던가 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7.11.28 18:23
그런데 콘서트 말고 그거 산 사람들 비하인드 영상 등등 혜택이 더 있던데. 미리 알려라도줬으면 티케팅을 딴 날에 했을거같아! 지금도 금욜토욜콘인사람들은 별로 불만없이 사잖아. 물론 돈얘기랑플미얘기나도기가막힌데 그 외에 하루만 가는데 막콘인 사람들은 기분이 좀 그럴수도 있는거지~너무 막 이기적인 사람들로 몰고가는것 같음!
베플ㅇㅇ|2017.11.28 18:16
솔까 디비디랑 태앱 방송이랑 뭐가 다르냨ㅋㅋㅋ 생중계라는 타이틀만 빼면 디비디도 그 콘서트 장 안에서 촬영해서 올린건데 태앱이랑 별 다를 거 없잖아 또 태앱에 올려두면 저거보고 입덕하는 팬들도 있을 수도 있는데 진짜 ㄹㅇ 자기들 밖에 모르네 그렇게 싫으면 표 취소 돌리지 못 간 사람 가게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