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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으로 뒷통수맞은 나의 답없는 고등학교 생활..(조언부탁해요.)

망함 |2017.11.28 20:39
조회 6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고딩 여학생 입니다.먼저 이런 글을 쓰는게 어색하고 서툴더라도 감안해주세요.일단 몇분이나 제 글을 읽어주실지 모르겠지만...제가 너무 속 풀곳이 없어서 얘기를해요이 이야기는 백퍼센트!!!!!!!!!리얼리!!!!!!!!!! 주작이아닌!!!!!!!!!!!명백한 실화 입니다.이미 몇개월 정도 지나간 일 이지만 저는 아직도 그 일을 생각 하면 치가 떨리고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저에겐 반에서 어울리는 친구들 중 에서 같이 노는 친구들이 4명이 있었습니다.그중 한 아이 이야기입니다. 저희 고등학교는 반을 3년동안 안 바뀌는 학교입니다.그 만큼의 장점과 단점이 있겠죠. 어쨋든 그 아이를 Q양이라고 부르겠습니다.Q양은 작은 키에 귀여운외모 그리고 둥글둥글한 성격 탓에 싫어하는 친구들이 없었어요.저는 반면 키도 작은편도아니고 얼굴도 그리 순하게 생긴편이 아니라 오해도 많이 받고처음 인상이 비호감이 많은 그런..뭔지 아시죠..??(얼굴로 첫인상을 평가하지말아주세요ㅜㅜ)그렇게 생긴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를 싫어하는 몇몇의 친구들 있었습니다.물론 저를 알고 나면 다들 오해했었다며 저에게 미안하다 사과를 건네줍니다!다시 본론으로 이야기를 해보자면 Q양은 모든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걸 좋아하고저는 반에서 약간 양아치라고 볼수있는 애들을 싫어하는 편이였어요. 하지만Q양은 다같은 친구인데 차별하면 너무 하지만 않냐는 말을 항상 저에게 얘기해주어서 이아이는 진짜 괜찮은 아이구나 라고 생각 했습니다. 나보다 그릇이 넓고 마음도 넓구나. 하지만 계속 생활을 하다보니 그 양아치무리 친구들이 Q양을 끌어들이기 시작했어요. 특히 남자애들이 말이죠 저는 소문에 굉장히 예민하고 이상한 소문도 잘 나는 편이라서 Q양에게 항상 너가 조심하면 아무런 소문도 안나니깐 같이 놀더라도 서로 끌어안고 그러진 말아라 일러두는 편이였죠그럴때마다 Q양은 제네들이 너무 싫다. 무섭다.그 애들이 오면 나를 데릴러와달라는등 피하고 싶어했어요. 하지만 그거은 모두Q양의가면~~~이였다는 것입니다. 방학을 했을때우연히 Q양이 양아치아이들이랑 한강을 몰래 갔다는 소식을 들었어요알고 있었지만 모른척을하고 소문이니까 무시를 했었쬬 저는 Q양을 믿었답니다 엄청 하지만 양아치무리 아이들중에서 Q양과 한강 사진이 딱 찍힌 모습으로 프사를 해놨었어요.그래서 제친구들뿐만아니라 저포함해서 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왜 굳이 비밀로 갔따와야했을까? 이렇게 잘 놀꺼면 우리에게 그아이들의 욕은 왜 한것이며 자신을 그 무리속에서 빼달라고 한것일까?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하지만 일을 크게 벌리는 것이 그당시엔 어찌나 싫었던지 개학을 하고나서도 Q양과 지냈습니다. 하지만 점점 반 아이들이 저를 피하는 것입니다.왜저럴까? 약간 나를 불편해 하는 느낌? 이런것이 느껴져 저 또한 낯설어 졌습니다.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양아치 무리 중 여자아이가 저를 이상한 소문을 냈것입니다.제가 남자랑 잤다는둥 남자 3명이랑 집에서했다는둥 저는 남자에 미쳤다는둥...또 그무리중남자아이는 제가 자위하는 사진이 있다고 더럽다고 놀지마라고 소문을냈더라고요.참고로 이아이는 전학을 갓습니다. 그렇게 소문을 내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말도안돼는 이상 소문을 저희반에 냈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그렇게 말했답니다.아~소문이니까~진짜일수도있고 아닐수도있고~~ 라고 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와 중학교를 같이 나온 친구들은 같이 분노해주고 위로해 주엇지만   저의 중학교 시절을 모르는 아이들은 그런 소문을 믿고 저를 평가하고 저를 이야기하는것에 너무 화가 났던거 같습니다. 또한 Q양도 같이 소문을 내고 다니고 저희 다니면 찌질한데 너네와 다니니 좀 있어 보인다^^이런시으로도 말하고 제친구 가정사를 퍼츠리고 정말 이보다 더한일을 많이하고 양아치아이들과 있을때 자꾸 도와달라는것도 다 구라 였습니다. Q양은 정말 제가 믿었던만큼 너무 큰 상처를 줬고 그 양아치 무리아이들도 제게 돌이킬수 없는 상처를 줬는데 막상 저는 아무것도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미 저희반 아이들에게 Q양이 했던 만행들을 다 들킨 상태이지만 Q양은 저보다 잘살고 아직도 자기가 편안한 대로 말하고 다니고 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생각 하면 왜 그때 뭐라고 말도 못하고 Q양이 뭐 그리 불쌍하게 보였을까제일 불쌍하고 비참했던 사람은 내자신인데라며 땅을 치고 후회 중입니다.여러분 조언 좀 부탁 드려요... 저는 진짜...ㄷ도대체..어떻게 해야 Q양이 제잘못을 인정하고 뼈져리게 후회 할지...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렇게 말하고 나니 힘이나네요오타가 많은거 이해해주세요.. 죄송합니다... 쓰다보니 너무 화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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