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드라마를 하기 전, 쉴 때 몇 개월 동안 한 주에 한번씩 관리실을 갔어요.
이 드라마 하려고 그랬던 것 같아요. 하하. 관리가 만든 얼굴이에요.
저도 자연스럽게 잘 늙어가고 있어요."
장나라는 "동안이라는 칭찬을 들으면 어떠냐"는 말에 "첫번째는 민망하고 두번째는 관리를 열심히 해야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라고 밝였다. 이어 "제가 동안이라고 한 게 아닌데 상태가 안 좋은 날에는
갑자기 뭐가 동안이야, 완전 늙었네라고 화를 내시는 분들이 있어요.
나한테 왜 그러지 그런 느낌도 있죠"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주위에서 하도 동안 동안 그러니까 부담스럽긴 할듯
작년 올해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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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익명 유머 커뮤니티 마이갤
http://migall.com/humormoa/4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