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관련 글 (휴대폰 매장 지나기 전의 저의 상황) : http://pann.nate.com/talk/339532589
- 이 글은 길게 적었다는 것을 알립니다! (요약 고자의 슬픔..) -
부산 놀러올때 남*동 휴대폰매장들 지나갈 때 주의사항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릴게요!
부산 놀러오거나 남*동 휴대폰매장들 쭉 있는 곳들 억지로 붙잡거나,
혹은 싫다는데도 계속 길 막고 안 비켜주면 단호하게 싫다고 하고 !
바로 경찰에 신고한다고 말하거나 신고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고객센터에서도 대리점에서 역클레임을 걸면 방법이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 피해 경험담)
일단 그 때 저의 상태(요약).
-평소에 자주 아팠는데, 하필 어지럽고 머리가 상당히 아픈 상태였습니다.
이 피해 경험담의 사건 요약.
1. 남*동의 휴대폰 가게들은 심각하게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는다!
2. k* 그 곳의 담당자는 아픈 사람도 길 가다가 길도 못 가게 막았었다.
3. 하도 보호필름 거려서 지쳐서
보호필름을 바꾸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계속 휴대폰 이야기를 하길래 거절을 해도
자꾸 받아주지 않고, 휴대폰 이야기만 했다.
4. 결국엔 휴대폰을 억지로 바꾸게 되었고
(요구하지도 않고, 몰랐던 미디어팩이 들어가 있어서 물어보자 자신은 말했다고 하였다.
고객이 모르고 요구하지도 않았던 미디어팩.
10월 달에 자신이 대신 물어줬고 나중에 제가 11월 미디어팩 그것도 물어줄까요? 했지만
결국엔 내가 물어야 할 미디어팩 7547원이 남아있다.)
-사은품이라며 설명해줬는데 원하지 않던 태블릿도 개통하여 사게 되었다.
-> 알고보니, 사은품이 아니었고, 18850원을 매 달 내야하며, (요금은 8천 얼마 가량, 단말기 할부금은 10050원)
그리고 위약금이 있고, 가족끼리 4인 묶여있다고
안에 들어갔을 때도 거절을 했으나 ,
저는 해당 안된다는 말을 하였고, 아무리 거절을 해도
제 말을 듣지 않고 그 분은 휴대폰 권유에만 집중하였습니다.
잘못 보고 말씀하신 건지
알면서도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나중에 들린 말은 저는 고객센터에서 들은 말은
그 분은 그런 말을 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사은품이라고 한 것도 마찬가지)
-> 거짓말. 그렇다면 내가 거짓말 한다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들렸습니다.
직접적으로 내가 거짓말 했다고 한 게 아니더라도 자신이 그런 적이 없다는 건
결국 내가 지어내서 했다는 말 아닌건지.. 너무 원통하고 억울했습니다.
피해사항.
1.초등학교 때부터 쓰던 통신사 장기 회원 혜택 날아감.
2.이번에 바꾸고 싶지 않았는데 반강제로 바꾸게 됨.
3. 가족 할인 4인 혜택 할인과 집전화 까지 없애야했다.
(잘못된 정보로 말하신 덕분에..^^..)
4. 쓰지도 않는 태블릿 사은품이라면서 (거짓말)
자신은 개통하려고 한 거라고 그런 말은 한 적 없다고 해서
매달 18000얼마 내야한다.
(담달부터만 10050원)
5. 예전 통신사 단말기 할부금과 usim 칩.
------------------------------------------------------------
만약에 그 곳에 억지로 들어가서
싫어서 거절해도 이런 방식으로 또 말할 것입니다.
“저는 다른 통신사에 장기적으로 초등학교 때부터 가입되어 있고, 위약금이 있어서 내년에 바꾸는 것이 좋다. 폰 바꾸고 싶지 않다.” (여러분이 말한다면)
-> 저희 k*에서는 위약금 12만원 지원을 해준다. 라고 말할 것이고
아무리 거절해도 계속 권유하는 방식으로 계속 끌고 갑니다.
처음 말씀드렸다시피
부산 놀러오거나 남*동 휴대폰매장들 쭉 있는 곳들 억지로 붙잡거나,
혹은 싫다는데도 계속 길 막고 안 비켜주면 단호하게 싫다고 하고 !
바로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저는 안타깝게도 폰이 꺼져있어서 더 누구에게 도움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 뒤는 아파서 계속 누워있거나 신경 자체를 못 썼구요...
긴 글이 읽기 힘들다고 하셔서 요약을 열심히 해보았습니다!
(요약의 재주가 없는 1人)
꼭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시면 안 읽으셔도 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서 이런 일이 있었고, 아, 나는 이런 일을 겪지 말아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있으신다면 한번 처음부터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
다른 참고하실 만한 사항은
제가 친구가 카*으로 메세지가 왔길래
보았는데 부산 서*에서는 심지어 붙잡고 대리점 안까지
끌고 간 일도 있다고 합니다!
[관련링크]: http://naver.me/xHTVTf88
(저와는 다른 일 , 무관)
저는 남*동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아무튼 그로인해
저는 너무 속상해서 계속 울고, 속상해서 더 아파져서 누워있다가
저거 낼려고 독서실 알바도 하고, 한숨밖에 안 나옵니다.
20살이 지난 성인인 나는 엄마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으니까요.
저는 누가 만약 지나가는 길에 이런 일이 또 있고, 붙잡으려 한다면 욕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
이미 이런 일을 겪었으니까요.
만약에 폰 파시는 분들이 보시게 되는 일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보신다면 말이죠.
폰 파시는 것들 좋습니다. 당연히 돈도 벌고 좋죠.
하지만! 아프다고 말하는 사람 절대 길막고 길도 못가게 하고, 보호필름 구실로 폰 파려고 하는 거 하지 말아주세요! (아프다고 말하는 사람 특히!)
-> 부산 놀러왔다가 폰 억지로 사게 된 케이스인 사람들도 검색하면 많더라구요...
나 같은 사람이 있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서로 상황은 다르지만...)
+) 태블릿 건은 요금은 단기해약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다행히 고객센터에서)
하지만 매달 원하지도 않게 단말기 할부금 10050원 내야하는...
다음엔 아프면 그냥 쓰러진 척이라도 해야겠어요... 겉으로 아픈 걸 모른다는 식으로 회피 하니..
아프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폰만 안 꺼져있었어도..경찰에 신고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는건데... 흑... 아무튼
여러분은 저같은 일 겪지 마시라고 요약해보았어요!
원래 긴 글 이었는데 , 요약이 너무 어렵네요 ...ㅜㅜ.. )
다시 당부 해드리는 거지만
여러분, 무조건 붙잡거나 혹은 계속 길을 막으면
경찰서 신고한다고 하거나,
힘이 조금 있으신 분은 그냥 도망가세요!
(휴대폰 바꿀 생각 없으신 경우에)
만약 울 할아버지, 할머니, 가족, 친구 저처럼 이런 일 당하지 말라고
조심하시라고 공유해 주시면 더 좋을 듯 싶어요!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서울에 사는 제 친구는 이런 일이 있는지도 몰랐데요..ㅠㅠ...
아무튼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