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배려심 있으면서 맺고 끝는거 확실하고 눈치 빠른 사람.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예쁘고 날씬하고 옷 깔끔한데 예쁘게 입었으면서 너무 과하게 꾸민 것 같은 거부감 없는 스타일. 이런사람은 성격도 좋고 자존감 높고 자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 아니면 말 섞는 것도 신중함. 이쁜데 성격까지 좋고 튀지도 않게 행동하나 존재감 커서 남자들은 뒤에서 다 좋아하는데 함부로 못들이대고 여자들은 질투에 쩌는데 행동이 조신하니 눈빛으로 견제 엄청함ㅋ 친한척 하면서 질투 숨기고 다가가는데 청순한 여자애는 이미 다 알고도 모른척 하는거임. 그러다 혼자다님ㅋ 어느순간 존잘에 인성도 바른애랑 연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