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가까이 만나고
마음 정리 다 됬다고 마음식었다고 여자소개받으라고 막말했던 그녀
헤어지자 하고 한달을 가까이 붙잡았네요 출퇴근길에 데려다주기도 하고 할 수 있을만큼 다해서
미련도 없이 지내고있던 3주뒤에 친구들이랑 놀고있는데 전화 5통 오네요
받진 않았어요 혹시나 성욕때문일까 미련도 없었지만 지가 더 재회를 원하면 카톡이라도 오겠지라는 생각에
그러고 3~4일 지났는데 갑자기 다잡고 있었떤 마음이 좀 공허하네요
참 짜증나네요 ㅋㅋ 가벼운 전화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