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일단 친해지면 내 사람이라 생각하고 끔찍히 아끼며 내 할 도리는 다 하는데 어느정도 친해지니까 이것들이 선을 넘어버림 최대한 존중해주면 결과는 나에게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하고 막대함 내가 싸울줄 몰라서 싫은소리 못해서 참는게 아닌데 그저 관계를 중시하다 보니 내가 조금 손해본다 생각하고 참아버리다가 대화로도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내 인생에서 없애버림 연인관계에서도 예외없음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다 싶을정도로 하다가 상대방이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면 몇마디 해보고 헤어지고나서 그대로 적용함 그냥 상종을 안함
베플ㅇㅇ|2017.11.30 13:31
무서운게 아니고 저게 정상이야 ㅋㅋㅋㅋㅋ 자신만의 선이 무슨 지우개 빌려가 놓고 안주는 정돈 줄 아냐고ㅋㅋㅋㅋ 몇번 경고 하고 티를 내도 눈치없고 주제도 모르고 나대는 것들이 저딴소리함ㅋㅋㅋㅋㅋㅋㅋ서로 득 될게 없으니 빠빠이가 맞는데ㅋㅋㅋㅋ 생각이 읍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