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 출연한 바 있는 김현철 정신과의사가
유아인의 정신상태를 진단
“유아인님 글을 보니 제 직업적 느낌이 좀 발동하는데
줄곧 팔로우해 온 분들 입장에서 보기에
최근 트윗 횟수나 분량이 현저히 늘었나요?(내용 사상은 무시하고)”
“뭔가 촉이 좀 와서 진지하게 드리는 질문입니다.
가령 예전부터 자신의 출생지나 가족의 실명, 어릴 적 기억들을 종종 트윗에서 거론했는지
분량은 원래 저 정도 인지 등등”
“진심이 오해받고 한 순간에 소외되고
인간에 대한 환멸이 조정 안 될때 급성 경조증 유발 가능”
“보니까 동시에 두 세가지 영화 계약하고 타임라인의 간극도 굉장히 이례적으로 촘촘하며
글 또한 사고 비약 및 과대 사고와 같은 보상 기전이 보이는데
소속사나 대구 사는 가족들은 얼른 DM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이 문제가 아니라 후폭풍과 유사한 우울증으로 빠지면 억수로 위험합니다”
내년 2월이 가장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