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동방ㅅㄱ를 좋아하던 어린 소년은
하교길 닭꼬치를 먹다 캐스팅되어
중학교 3학년이란 어린 나이에 부모님과 떨어져
가수가 되기 낯선 곳에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춤연습
노래연습
가끔씩 연기연습도 하며
그 어렵다는 사투리도 고치며 열일하였죠
그리고 데뷔!
멋지게
순수하게
귀엽게
아련하게
그 어떤 상황에서 웃으며 노래하고 춤추던 그 소년!
우리가 사랑하는 그의 어린시절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그리고 언제나 반짝거렸던 나의 소년!
그저 갈비찜을 좋아하던 그 소년이 오늘 무지 보고프다
미녀단 힘들었지
오늘도 수고많았어
그래두 잊지마
민현일 응원하고 아끼며 사랑해주는 분들이 휠씬 더 많다는걸
사랑한다 미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