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1월 30일- 저희집에 몰카가 있어요!

생존자 |2017.12.01 00:27
조회 2,434 |추천 0

 

 

어제 판을 올리고 너무 눈이 아파서 꽤나 늦게 잤어요. 판 올린 후 반응입니다.

 

1. 반려동물 떠나보냈을 때... ->저를 개로 취급하고 있죠

 

 

 

2. 지역아동센터 일.... -> 정확히 똑같은 건 아니고 제 동생 얘기에요. 오늘 새벽입니다.

 

 

 

 

점심 때는 070으로 시작하는 스팸전화를 받았네요. 자기들한테 불리하거나 기분나쁘면

꼭 스팸전화를 하더라고요.

 

 

 

 

파우더룸은 어땠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간순대로 올려보겠습니다

 

제 말이 전부 소설같으시겠지만 끝까지 봐주세요.

그렇지만 그냥 소설이라면 뭐하러 캡쳐뜨고 난리치겠어요...

 

 

 

저는 오후 4시 40분쯤 일어났어요. 왜? 몰카 스트레스가 꽤나 상당하거든요.

이 사람들이 제.집.에.서. 24시간 내내 감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음담패설도 서슴지 않구요. 저 보라고 인터넷에 글 쓰는 거에요.

제가 알고 있다는 걸 이 사람들도 알고 있습니다.

인권침해가 상당하죠?

화장실도 맘 편하게 갈 수가 없네요.

 

 

저희집=정신병원이고 자기들이 정신병동에서 일하는 간호사분들쯤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입원중이라느니 하는 글이 올라왔었고 정신병동 어쩌고 하는 글이 몇차례 올라왔었는데

다 지웠네요. 네이버에 문의해보면 서버에 기록이 남아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일어나자마자 핸드폰 켰고 노트북 켰어요. 크롬으로 접속안했더니 시간은 안나오네요.

 

제가 배고프다고 한 걸 다 듣고 있었고요

제가 방문을 열면 바로 싱크대가 있는 자그만 부엌인데 설거지라는 글이 올라왔어요

방문 열었을 때와 거의 동시에...

 

 

 

 

자주 올라오는 게시글 제목을 분류해보겠습니다.

1. 인생 슬럼프, 백수라면 취직?,


2. 치과치료,

 

 

 

1. 현재 제 신분과 관련있어요.

2. 제가 중요한 시험 앞두고 이가 너무 아파서 제대로 씹을 수가 없었어요


이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거에요

 

 

 

 

 

제가 화장실 가자마자 핸드폰 녹음기 켜고 모든 소리를 녹음했어요.

그랬더니 더러운 놈...글이 올라오네요???

 

또 제동생이 저보다 더 성공했다는 글도 올라왔네요??

바로 위에 아동센터 어쩌고 올린 글, 기억하실 거에요. 또 백수 어쩌고 글도 있구요.

요약. 전 백수. 제 동생은 **********센터에서 일함.

 

제가 몰카 관련 동영상을 틀었는데 이 사람들이 제 페이스에 안 말려들어야 함(증거가 남으니까)

+ 현재 자기들이 알고 있는 것 관련해서 제 기분이 나쁘도록 글 올리려니 짜증났을 거에요.

 

 

 

정두부 닉네임의 원장이라는 놈.... 보이시죠?

이 사람들이 저를 칭하는 별명중에 순두부, 고양이가 있어요.

원장 어쩌고는 제가 원하는 직업과 관련이 있고요

 

제가 화장실에 있는 동안 계속 김현정의 뉴스쇼-몰카관련 동영상을 틀어서 짜증이 난 걸로

보입니다.

 

 

 

 

제가 예전부터 이런 일을 당하고 있어서 처음엔 해킹당했다고 믿었어요.

아는 사람이 그랬을 거라고 생각해서 신고했다가 취소한 적 있고요.

그 일을 언급하는 걸로 보입니다.

 

 

 

 

 

 

유튜버 구독자수 비공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