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밍은 댓으로 넣겠음..
이 글은 스트레스에 치여있다 녤 갤러리를 보며 치유중인 내가 쓰는 앓이글.. 이다..
데뷔를 하며 살이 많이 빠졌지만 먹는걸 좋아하는 우리 녤은.. 고먹보다 먼저
고양이귀를 먹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많은 합성짤을 탄생시킨.. 넓은 어깨를 부끄러워하며 자랑하는(?) 핑크 복쯍 녤니도 짜잔~!
열심히 티비를 보던 중 어머낫! 니 배꼽이 왜 거기서나와?? 놀라기도 했고
고기를 기다리며 현기증 나듯 핑크머리도 현기증을 느꼇다.
아직 성에 차지 않은 듯 자영업을 하시며 아름다운 춤선으로 나를 홀렸고
민낯으로 얼굴을 긁적이며 수줍은 댕댕이임을 알려주다가
남녀노소 불구하고 어떤 누구에게도.. 오빠~!!!! 라고 부르고 싶게 만들기도 하고
갑자기 어른 늑대가 되어 후방주의를 하게 만들었다.
언제나 담담할 것같은 녤이 초긴장하는 모습에 내 허벅지는 멍이 들었고
어떤 대학에서도 볼 수 없는 선배가 저기 있었다.
쓰다보니 일기같고.. 연습생 녤이 가득하구나아~~
보이지 않는가? 들리지 않는가?? 우리 연습생녤이 당신에게 보내는 신호가!!
들리지는 않을수도..ㅠㅜ
여튼 언제나 반짝반짝한 녤이를 보며 나는 힐링~ !!
팀모두와 녤과 그들을 사랑하는 모두를 응원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