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시켜 먹으려다 저희 엄마 바보소리 들었거든요.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보겠죠.
처음 올린글이 삭제당해서!ㅠ 정황만 다시 잘 정리해봅니다.
답답함만 공감해주세요ㅠ
[억울한 포인트]
잘못 배송온 것 같아서 먼저 연락도 했고...(김치 쉴까봐 엄청 열심히 연락했구요)
먼저 환불이나 상식을 넘어선 요구를 한적도 없는데,
밤늦은 시간에 카톡으로 바보라고 막말하고 지긋지긋한 진상고객 취급을 하네요.
아직 받지도 못한 배추김치는 1월에 보내겠다며 일방적으로 차단해버렸어요.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요약]
1. 김치주문(배추10+알타리10) 카톡으로 오갔음
2. 알타리 2박스가 와서 배송 잘못온것 같다고 연락함 (전화 절대 안받아서 카톡함)
3. 배추가 늦게 가는거라고 답변받음 (받은건 냉장고에 넣었음)
4. 하루 뒤, 잘못 보낸거니 반송하라고 연락옴 (이미 배송온지 이틀이 지난 상태)
5. 택배박스는 이미 버렸고 김치통에 있으니 수거해가라고함
6. 밤 9시에 감정적으로 카톡이 옴 (아래사진 참고)
영업시간에 연락 안된것도 답답했는데,
확인도 늦게 하고는 (딴것도 아니고 김치를 이틀 그냥 둘 수 있나요??)
주문한 배추김치를 환불하겠다고 먼저 당당하게 나오니까 기가차고..
새벽 5시, 밤 9시 아무때나 카톡하는건 고사하고,
카톡중에 전화를 해도 안받아요. 그러면서 전화하지 말래요.
일방적으로 카톡으로 막말하고 통보하고.. 그럴 사이는 아니잖아요??
다시 너무 화가나요. 제가 이상한가요??